김건희 여사에게 면죄부를 갖다 바쳤습니다.
장경태 국회의원, 2024-12-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검사는 헌법 제7조, 검찰청법 제4조 3항에 검사의 정치적 중립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피소추자 검사 3인은 국민의 봉사자가 아닌 권력의 시녀로 전락했습니다.
김건희 여사에게 면죄부를 갖다 바쳤습니다.
김건희 불기소처분으로 사실상 정치행위를 했습니다.
국민적 의혹의 정점인 김건희 여사에게 면죄부를 준 자체로 최대의 범죄를 저지른 것이며 검사의 직권남용이자 직무유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