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즉 그 500만 불, 300만 불은 쌍방울이 자기 사업권 취득을 위해서 북한한테 준 돈이다, 이런 취지의 말입니다.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직접 확인도 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800만 불이 500만 불은 경기도 스마트팜 대납금, 300만 불은 경기지사 방북 대납금이라면 도대체 쌍방울은 북한과 사업권 계약을 했는데 사업권 계약을 해서는 무슨 돈을 준 거냐?’라고 묻고 있습니다.

즉 그 500만 불, 300만 불은 쌍방울이 자기 사업권 취득을 위해서 북한한테 준 돈이다, 이런 취지의 말입니다.

그리고 7억 8000만 원이나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횡령했는데 1년 6개월인가 1년 8개월밖에 안 받는다는 게 납득할 수 없다, 검찰이 봐준거다 이런 취지의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4월 30일 날, 국정조사 마지막 날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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