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의 한복판에는 또 김어준 씨가 있습니다.
최수진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러면서 국민들을 자극하고 마치 후쿠시마 오염수로 물고기들이 다 죽은 것처럼 포장해서 뉴스에서 보도를 한 것입니다.
말이 됩니까, MBC 뉴스에서?
이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의 한복판에는 또 김어준 씨가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10년 동안 모인 오염수를 30여 년간 방류하는데 정부가 아무런 해결책이 없다’, 그 와중에 ‘이렇게 수도꼭지를 틀면 오염수가 언제까지고 계속 방류될 것이다’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써서 수돗물조차 오염된 것처럼 공포를 증폭시켰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와 국내외 전문가들은 과학적 안전성을 설명해도 김어준 씨는 음모론을 계속 몰아갈 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