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부와 여당은 일본의 요구의 틀 안에서 그 어떤 성과도 없이 강제동원 피해자의 가슴은 짓무르고 국민의 자존심은 두 번 짓밟혔습니다.

이재정이재정 국회의원, 2023-03-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더불어민주당 안양시동안구을 국회의원 그리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 이재정입니다.

국민의 실망과 분노에 전혀 귀 기울이지 않는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의 독선에 참담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일본의 요구의 틀 안에서 그 어떤 성과도 없이 강제동원 피해자의 가슴은 짓무르고 국민의 자존심은 두 번 짓밟혔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말은 왜 하셨습니까?

‘호텔과 공항 직원들이 박수를 쳐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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