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던 민주당이 지금은 검수완박에 감사완박까지 밀어붙이면서 자신들의 적폐를 덮는 일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정진석 국회의원, 2022-09-2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나라의 미래는 아랑곳하지 않는, 제삼국가에서도, 제삼세계 국가들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무책임한 국익 자해행위입니다.
지난 정부가 이명박 정부, 박근혜정부의 잘못에 대해 얼마나 가혹했는지 국민들 모두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랬던 민주당이 지금은 검수완박에 감사완박까지 밀어붙이면서 자신들의 적폐를 덮는 일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정치의 사법화보다 훨씬 더 나쁜 사법의 정치화로 삼권분립을 무너뜨리고 대한민국의 헌법과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에 도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민생을 살피기에도 턱없이 부족한 시간에 스토킹 수준으로 대통령 영부인 뒤를 캐고 이재명 대표의 사법절차를 방탄하는 데만 야당의 힘을 몽땅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