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장동 규탄 현수막에 들어가는 글자, 특검을 거부하는 자를 ‘이’로 바꿨더니 그 ‘이’가 이재명이 연상된다며 사용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권성동권성동 국회의원, 2021-10-1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말할 수 없다’고 하더니 ‘그분은 이재명 후보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마치 중앙지검장이 이재명의 대변인 역할을 한 것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장동 규탄 현수막에 들어가는 글자, 특검을 거부하는 자를 ‘이’로 바꿨더니 그 ‘이’가 이재명이 연상된다며 사용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지난 4월 달 재보궐선거에서 ‘내로남불’이 민주당을 연상시킨다고 못 쓰게 했던 정말 웃픈 기억이 생각나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 법원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징계처분 취소소송을 지금 하면서 사실상 대장동 게이트, 이재명 게이트 물타기에 적극 가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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