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021년 대선전이 한창 달아오를 때 국민의힘 대선후보 윤석열 후보의 부인인 김건희 씨가 김건희 허위 경력 의혹을 취재하던 YTN 기자한테 전화를 했어요.

노종면노종면 국회의원, 2025-11-06,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다음은 PPT 보면서 말씀드리지요.

이 YTN 매각 작업의 출발이 저는 저기에 있다고 봅니다.

2021년 대선전이 한창 달아오를 때 국민의힘 대선후보 윤석열 후보의 부인인 김건희 씨가 김건희 허위 경력 의혹을 취재하던 YTN 기자한테 전화를 했어요.

‘허위 경력이 문제야?

나도 한번 파 볼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