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호남 반도체 산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최대 현안입니다.

김위상김위상 국회의원, 2026-10-13,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여기에 앉아 계신 위원님들께서 호남 반도체 산단이 성공리에 건설되기를 희망할 겁니다.

그런데 호남 반도체 산단 관련해서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SK 최태원 회장의 증인 채택이 되질 않았습니다.

호남 반도체 산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최대 현안입니다.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1588조 중에 896조가 호남에 투자됩니다.

올해 국가 예산 728조를 웃도는 민간 투자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