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같은 경우도 충원율이 지금 현재 59.1%에 그쳤고 특히 전남은 22%, 경북은 31%밖에 충원하지 못했습니다.
박희승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많지요.
(영상자료를 보며)
전공의 같은 경우도 충원율이 지금 현재 59.1%에 그쳤고 특히 전남은 22%, 경북은 31%밖에 충원하지 못했습니다.
서울도 65%라는데도 필요인원에 한참 못 미치고 전공의 복귀마저 수도권 쏠림 현상이 상당히 심한데 지방 기피가 고착화되고 있습니다.
원인과 대책은 또 무엇이라고 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