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최근에 2+2 회의, 협상 이런 것들도 제안했는데 GM 국정조사 문제나 아니면 청년일자리 추경예산 이런 것과 연계되면서 정치 협상은 한 발도 진척을 시키고 있지 못합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8-03-19, 국회 헌법개정및정치개혁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하나는 정치 협상 혹은 지도부와 함께하는 이런 협상 과정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판단할 건가 이 문제는 좀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한 20여 일 전부터 제 기억으로는 3+3 회의 이런 것도 제안했고 그 시점쯤에 ‘개헌 일자만이 협상의 대상이다’ 이런 입장으로 인해 가지고 별 진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2+2 회의, 협상 이런 것들도 제안했는데 GM 국정조사 문제나 아니면 청년일자리 추경예산 이런 것과 연계되면서 정치 협상은 한 발도 진척을 시키고 있지 못합니다.
바라건대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는 정치 협상은 개헌과 관련한 정치 협상 아니겠습니까?
이 주제로 국한해서 정치 협상을 진행할 것인지 여부를 한번 정리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