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가 신고하거나 북한에서 안 알려 주면 우리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저 정도 수준입니다.
이만희 국회의원, 2017-10-31,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저 답변 내용 한번 보십시오.
(영상자료를 보며)
‘선주가 신고하거나 북한에서 안 알려 주면 우리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저 정도 수준입니다.
그런데 또 한 가지 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청장님이 22일 날 전 선주를 확인조차 하지 않고 그 사람의 진술을 전해 들은 사람의 말만 믿고 조난된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하셨지만 22일 날 동해 해경에서 해군 1함대에다가는 ‘흥진호가 정상 조업 중이다’ 이렇게 통보합니다.
23일 날 한 9시경에는 ‘탐색 전력 필요하지 않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