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최강국 건설한다, 원전 세일즈 성공했다, 사실상 국민 기망만 하고 실제 필수시설 이건 나 몰라라 한 거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박해철 국회의원, 2025-10-29,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별도의 부지가 아니라 할지라도 주민 의견 수렴 또 관련된 인허가 절차를 다 밟아야 됩니다.
그런데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이미 2023년도에 부지 확정을 끝내야 될 사항인데 그때 윤석열 정부, 한수원 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원전 최강국 건설한다, 원전 세일즈 성공했다, 사실상 국민 기망만 하고 실제 필수시설 이건 나 몰라라 한 거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이제 부지 선정 준비하고 있는데 실은 절차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원전에 사용후핵연료가 넘치기 전에 건식저장소 완공될 수 있겠습니까, 장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