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혹시 수원지검의 요청을 받았는지 대검의 요청을 받았는지 또는 대통령실의 다른 누군가로부터 요청을 받았는지 이런 부분을 특검이 수사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김태효 증인도 이 문제는 지금 처음 들어봅니다, 검토 받은 적이 없습니다 이렇게 답을 하는데 이 부분은 이시원 공직비서관이 자기 업무가 아닌데 안보외교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국정원에 지시하듯이 그렇게 개입을 합니다.

이렇게 한 이유가 뭔지, 누구의 지시로 이렇게 한 것인지 그런 것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혹시 수원지검의 요청을 받았는지 대검의 요청을 받았는지 또는 대통령실의 다른 누군가로부터 요청을 받았는지 이런 부분을 특검이 수사해야 한다고 봅니다.

국정조사 막바지에 4월 28일 날 박성준 위원이 굉장히 중요한 문건을 공개하면서 질의한 게 있습니다.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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