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 저는 거기에 발목을 잡을 수 있는, 기업가의 의욕을 꺾는 그리고 대주주와 국민연금 소액주주의 이해관계를 불일치시키는 상속세 제도부터 혁파해야 된다라고 이야기 꺼내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4-08-0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새로운 길에 나서야 됩니다.
이것이 22대에 모인 국회의원 300명의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해서 저는 거기에 발목을 잡을 수 있는, 기업가의 의욕을 꺾는 그리고 대주주와 국민연금 소액주주의 이해관계를 불일치시키는 상속세 제도부터 혁파해야 된다라고 이야기 꺼내고 있는 것입니다.
부자에게 세금을 깎아 줘서 성공할 수 있는 정당은 없다고 봅니다.
몇 표나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