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삼성 비자금 의혹 특검, 105일이었습니다.
이진숙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번 종합특검은 후보 추천을 여당과 조국혁신당만 하도록 설계돼서 편향성 우려가 큰 상황이며 수사 기간을 또 연장하는 것은 정치적 편향성 의혹만 키우는 일이다.
특검을 연장해야 할 타당한 이유의 부재.
과거 삼성 비자금 의혹 특검, 105일이었습니다.
이 특검을 제외한 모든 특검은 90일 이내에 수사가 끝났으며 박근혜 전 대통령 관련 특검도 70일에 불과했다.
수사 대상을 비교하더라도 종합특검이 이미 부여받은 150일을 초과해서 연장해야 할 타당한 이유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