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은 오늘 이 자리에 나와서 정동영 장관으로부터 촉발된 미국의 대북정보 공유 제한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어디까지인지를 밝혀야 합니다.
송언석 국회의원, 2026-04-27, 국회 정보위원회
앞뒤 문장
정동영 장관과 이종석 국정원장은 제가 알기로 모두 노무현 정부 시절 통일부장관을 지냈던 대표적인 자주파 인사입니다.
그래서 이런 배경 때문에 오늘 국정원장이 불참한 것은 정동영 개인에 대한 감싸기, 제 식구 감싸기라고 볼 수밖에 없다는 국민적인 의혹이 커지고 있는 것입니다.
국정원은 오늘 이 자리에 나와서 정동영 장관으로부터 촉발된 미국의 대북정보 공유 제한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어디까지인지를 밝혀야 합니다.
또 한미 정보공유체계에 이상이 어디까지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청와대의 위성락 실장마저도 한미 관계 정보공유체계에 있어서 정상이 아니다 하는 발언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