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1일 납북자단체가 대북 전단지를 살포하겠다고 파주에 나타났습니다.
박상혁 국회의원, 2024-11-1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말로는 방안을 찾겠다고는 하지만 표현의 자유를 운운하면서 이와 같은 일을 야기시키고 있는 근본적인 원인 중의 하나인 대북 전단지 문제를 방조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오늘 우리가 민방위법을 통과시켰지만 그 법이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까?
지난 10월 31일 납북자단체가 대북 전단지를 살포하겠다고 파주에 나타났습니다.
이들을 막아선 것은 군이나 경찰이나 통일부가 아닙니다.
생존 위기에 처한 민통선의 주민들이 트랙터까지 끌고 나와서 이들을 막아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