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직도 본인들은 강제징용했다고 이야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용기전용기 국회의원, 2022-11-0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전범기를 달고 세계를 제패해야 한다고 하면서 36년간 치욕의 일제 치하에 우리가 있었고요.

아직도 위안부, 강제징용 문제 해결 안 됐습니다.

아직도 본인들은 강제징용했다고 이야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계가 인정하면 자위대함에다가 우리가 경례를 해도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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