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정착 및 대북정책 사업에 대해서도 저는 비목이 같이 있는 게 맞는가 싶습니다.
장경태 국회의원, 2024-11-21,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2023년에 국빈급 방문 13번이나 했지만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성과에 대해서 제대로 된 보고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한반도 평화정착 및 대북정책 사업에 대해서도 저는 비목이 같이 있는 게 맞는가 싶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 대한민국의 전통적인 대북정책은 투트랙 전략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평화정착을 위한 대북정책 한다고 하고 북한인권 역량 같이한다고 해 가지고 이걸 2개 하는 것도 이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