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유럽이나 미국, 선진국 같은 경우 보면 양극화가 심해짐으로 인해서 극우세력, 극우집단이 더욱더 번창하고 사회가 대화와 타협의 정치가 발현되는 것이 아니라 양극단의 정치가 더 활성화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김동아김동아 국회의원, 2026-06-25, 국회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한쪽은 너무 크게 성장하고 한쪽은 지금 소외되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노동자들도, 대기업 노동자들과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양극화도 심해지고 있고 자산 양극화도 지금 사오십대 그리고 60대나 아니면 청년층과의 자산 격차도 상당히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K자형 양극화가 사실 우리 사회의 큰 경제적 문제일 뿐만 아니라 저는 사회적 문제로도 번질 수 있다라고 생각됩니다.

유럽이나 미국, 선진국 같은 경우 보면 양극화가 심해짐으로 인해서 극우세력, 극우집단이 더욱더 번창하고 사회가 대화와 타협의 정치가 발현되는 것이 아니라 양극단의 정치가 더 활성화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단순히 경제 문제를 넘어서서 국무총리로서 어떻게 우리 사회를 통합시키고 이런 양극화를 극복할 수 있는지 거시적인 큰 틀에서 말씀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