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민연금은 고갈되더라도 국가가 지급하는 게 맞다 그 논의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이용우 국회의원, 2023-09-0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가가 지급해야 된다’ 그리고 이번 보고서에도 말미에 ‘연금 재정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국가가 지급하는 것이 맞다’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지금 출발점이 계속 헷갈리고 있는 겁니다.

국민연금은 고갈되더라도 국가가 지급하는 게 맞다 그 논의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그래야지만 기존 세대와 청년 세대, 세대 간의 갈등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 출발해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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