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은 반대가 아니라 빈틈이 많아서 채우라는 겁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런 거 합의 처리하면 됩니다.
제가 낙제라고 한 것, 채점 거부라고 한 것, 퇴장이라고 한 것 그것은 제가 지금 긴 시간 걸려 설명드렸습니다.
검찰개혁은 반대가 아니라 빈틈이 많아서 채우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거 채우는 데 한 달이면 될 것으로 저는 봅니다.
한 달을 못 기다려서 이것을 강행 처리하는 것을 이해를 못 한다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