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면 김건희 씨가 정치, 종교, 재계, 교육 할 것 없이 닥치는 대로 물건들을 받았네요.
고민정 국회의원, 2025-11-12,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서희건설로부터 반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 통일교로부터 샤넬백, 이배용 국교위원장으로부터 금거북이 또 샤넬백, 최재영 목사로부터 디올백, 김기현 의원 부인으로부터 로저비비에 가방, 그 밖에도 이 밑에 있는 세 가지 것들은 제가 시기를 특정하지 못해서 이렇게 적어 놨는데요 이 가격을 다 합쳐도 수억대입니다.
권익위원장님께 여쭐게요.
지금 보면 김건희 씨가 정치, 종교, 재계, 교육 할 것 없이 닥치는 대로 물건들을 받았네요.
권익위원장으로서 이 사태를 어떻게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