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자꾸 그렇게 불신을 조장하면 안 된다라는 것과 그래서 기초연금이나 이런 것은 최소한이 돼야지 자꾸 기초연금을 이야기하면서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을 낮추려고 하는 그런 의도는 중단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강은미 국회의원, 2022-09-27,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저소득층에서도 그래도 내가 지금은 힘들게 살지만 국민연금에서 일정 부분 노후에 소득이 보장될 수 있다라고 하는 그런 마음으로 힘들지만 국민연금을 열심히 내고 있거든요.
그런데 자꾸 그렇게 불신을 조장하면 안 된다라는 것과 그래서 기초연금이나 이런 것은 최소한이 돼야지 자꾸 기초연금을 이야기하면서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을 낮추려고 하는 그런 의도는 중단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