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페이스북에 버젓이 자기 이름으로 공개했으니까 공무상비밀누설죄가 성립하는 데 저는 법리적으로 이론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작년 2월 27일에 공수처는 대검 감찰부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주진우 국회의원, 2025-10-2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페이스북에 버젓이 자기 이름으로 공개했으니까 공무상비밀누설죄가 성립하는 데 저는 법리적으로 이론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작년 2월 27일에 공수처는 대검 감찰부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수사의 협조 대상 기관인 검찰의 대검 감찰부를 압수수색 했다는 것은 혐의가 어느 정도 소명됐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한동수 감찰부장을 추가로 입건까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