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어서 5월 12일 날 아까 김현철 변호사가 얘기하셨던 부분인 것 같은데 쌍방울 김성태하고 북한 민경련의 방강수 회장 사이에 합의서가 체결됩니다.
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 합의서 내용은 다음과 같은 방향에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
그 이후 1월 29일 날 나노스 IR 보고서에서 500만 달러를 제공하는 걸로 그렇게 보고서에 나옵니다.
그리고 이어서 5월 12일 날 아까 김현철 변호사가 얘기하셨던 부분인 것 같은데 쌍방울 김성태하고 북한 민경련의 방강수 회장 사이에 합의서가 체결됩니다.
‘경제협력 문제들을 협의하고 2019년 5월 12일 다음과 같이 체결하였다’, 목적에서 ‘제2조에서 정한 대상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권리와 의무를 정하는 데 있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아까 논란이 됐던 컴퓨터에서 나온 문건인 것 같은데요, 검찰 압수수색에서 나온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