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이 시종일관 비판하고 있는 방통위 2인 체제의 시작은 야당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박충권 국회의원, 2024-06-25,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야당이 시종일관 비판하고 있는 방통위 2인 체제의 시작은 야당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023년 7월 방통위는 그해 8월 23일부로 임기가 만료되는 김효재·김현 방통위원의 후임 추천을 국회에 요청한 바 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은 이진숙 전 대전 MBC 사장을 추천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은 후임 추천을 미루다가 11월 최민희 당시 방통위원 후보가 사퇴하자 민주당은 아예 방통위원 추천을 중단해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