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합리적인 수준에서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최저임금 결정을 법정 기한 내에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것이 대부분의 바람일 겁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 2023-06-27,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우선 시급은 제가 볼 때는 저게 현장에서 쓰는, 돌아다니는 그 시급은 아닌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중구조 개선에 있어서 최저임금이 미치는 중요성은 공감하지만 이게 지금 현재 최저임금의 적용 범위나 이렇게 봤을 때, 오른 속도나 이렇게 봤을 때 이것이 소득 분배부터 시작해서 이중구조 개선에 과연 효과적일까에 대해서는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될 시점이 됐고요.
그런데 합리적인 수준에서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최저임금 결정을 법정 기한 내에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것이 대부분의 바람일 겁니다.
그래서 지금 김준영 처장이 위원인데 저희가 합리적인 수준에서 빨리, 그분들도 빨리 최저임금을 결정하길 원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사퇴 의사를 밝혔다는 얘기를 듣고 그렇다면 거기도 마냥 늦어지는 걸 원하지 않을 테니까 그러면 그 대안을 금속연맹에서 제시하는 걸로 하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것이 아니고 그냥 나는 거기에 있겠고 대참으로 해 달라 뭐 이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