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박상용이 신줏단지처럼 모시는 리호남이 2019년 3월에 김한신이라고 하는 대북 사업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게 해서 경기도는 아예 제껴 버려요, 6월, 7월 이후에.

경기도 배제라는 말이 나오고 그다음에 아태평화교류협회 안부수가 계속해서 주가조작에 대한 국정원의 우려 그리고 국제범죄 대응 차원에서 이것을 다뤄야 된다고 하는 내부 보고서까지 올라갑니다.

그리고 박상용이 신줏단지처럼 모시는 리호남이 2019년 3월에 김한신이라고 하는 대북 사업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대북 사업으로 쌍방울 계열사 주가조작을 띄워 주는 대가로 수익금을 받기로 했다.

일주일에 50억씩 현금 대신 국내 백화점상품권을 구입해서 중국 선양에서, 소위 말하는 할인을 해서 돈을 받기로 했다’ 이런 것을 실토합니다, 리호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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