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은 작년 말에 대한의학회 등 6개 단체가 요구한 전공의 수련 특례와 입영 연기 적용을 정부에 관철시켰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25-0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의정 대화를 다시 시작합시다.
의료 현장의 정상화를 위해 국민의힘은 정부, 의료계와 함께 지혜를 모아 가겠습니다.
우리 당은 작년 말에 대한의학회 등 6개 단체가 요구한 전공의 수련 특례와 입영 연기 적용을 정부에 관철시켰습니다.
교육부총리도 2026년 의과대학 정원 문제를 원점에서 논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아울러 민주당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