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내려온 탈북 어민 2명을 제대로 된 조사도 없이 이틀 만에 강제북송 시켜 가지고 김정은에게 제물로 바쳤습니다.
박충권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또 한 가지 우려가 뭐가 있냐면 사실을 숨기고 있었던 것이 여차하면 북한군 포로들을 김정은에게 회담 제물로 바치려고 했던 것 아니냐 이런 의혹도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런 의혹이 나오는 이유가 과거 2019년에 유사 사례가, 전례가 있었습니다.
북한에서 내려온 탈북 어민 2명을 제대로 된 조사도 없이 이틀 만에 강제북송 시켜 가지고 김정은에게 제물로 바쳤습니다.
그래서 이들을 죽게 만들었던 반인륜적인 사건이었지요.
이번 10월 21일에 이 사건 관련해서 항소심도 예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