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국내에서 우리 반도체를 개발하는 사업자들은 도대체 이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할 거냐 이 문제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윤영찬 국회의원, 2023-10-2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소프트웨어가 뭐냐 하면, 결국 엔비디아가 지금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를 먹을 수 있었던 게 결국 CUDA라는 플랫폼이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CUDA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한 엔비디아의 장벽을 넘기가 어렵다는 게 모든 사람들의 얘기입니다.
그런데 국내에서 우리 반도체를 개발하는 사업자들은 도대체 이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할 거냐 이 문제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이것 어떻게 하실 겁니까, 장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