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민태땡 씨, 권오수 씨, 김건희 씨 거쳐서 계약이 체결되는 데까지 7초.

신장식신장식 국회의원, 2024-10-17,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여기에 그게 빠져 있습니다.

7초 걸렸습니다.

민태땡 씨, 권오수 씨, 김건희 씨 거쳐서 계약이 체결되는 데까지 7초.

이건 금감원장님이 아니라도 상식적으로 7초 안에 전화 통화 세 차례 하고 계약 체결까지 가능합니까?

주식 거래가 그게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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