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 현실에 바탕한 공영방송이 있는 겁니다.

신성범신성범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도는 없습니다.

공영방송 제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현실에 바탕한 공영방송이 있는 겁니다.

지금까지 잘 작동돼 왔습니다.

1981년 방송위원회에서부터 그전에 공보처에서부터, 물론 땡전뉴스라는 오명은 뒤집어 썼지만 그래도 큰 문제없이 조금조금씩 나아졌던 거고 그 총화가 방송통신위원회였던 겁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