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건 모두 다 제 눈에는 어떻게 비치냐 하면 공영방송 MBC가 어떻게 보면 진영방송으로 나가겠다는 선언을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신성범 국회의원, 2024-10-14,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무슨 말이냐, 국민 정서상, 국민 감정상 김건희 여사에 대한, 김건희 씨에 대한 불기소 결정이 아주 비판 여론이 높을 수 있다고 봐요, 지금 특히 10월 상황에서.
허나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과도하게 하는 게 올바르냐 이 말이에요.
2건 모두 다 제 눈에는 어떻게 비치냐 하면 공영방송 MBC가 어떻게 보면 진영방송으로 나가겠다는 선언을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아침에 안형준 사장도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신뢰도가 높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MBC 구성원들의 노력도 물론 있겠지만 굉장히 격화된 진영 대결 정치 그리고 찢어진 국민 분열 이 사이에서 결집 효과에 따른 반사적 이익을 받고 있는 측면이 있는 거예요, MBC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