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주식회사 리브로와 음악세계 등 법인을 운영하면서 각종 수익사업을 하고 있고 부동산도 소유 중이지만 아직 천문학적 금액을 납부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용기전용기 국회의원, 2021-09-23,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2013년도에 전재국 씨는 아버지의 추징금을 완납하겠다고 발표를 했고요.

그러나 아직까지 970억이 남은 상황입니다.

주식회사 리브로와 음악세계 등 법인을 운영하면서 각종 수익사업을 하고 있고 부동산도 소유 중이지만 아직 천문학적 금액을 납부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업 과정에서 주식회사 리브로가 적자를 내게 되면서 전재국 본인이 대표이사 권한을 행사 중인 성강문화재단으로부터 30억가량을 차입하게 되는데 금리가 6.4%나 되고 있습니다.

사실 성강문화재단 정관을 보면 수익사업을 위한 항목에는 대부업이 없기 때문에 이것은 정관 외 사업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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