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큰 틀에 있어서 검찰개혁이 대부분 완료됐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제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생각을 제가 총리가 보완수사권 폐지 발표하기 전부터 사실은 생각을 해 왔고요.
정성호 법무부장관, 2026-07-2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이미 정부 안에서는 김민석 전 총리가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기본적 원칙이라는 걸 선언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제가 법사위에서도 늘 말씀드렸던 것처럼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게 피해자 보호에 소홀하지 않게 잘 보완했으면 좋겠다 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저는 큰 틀에 있어서 검찰개혁이 대부분 완료됐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제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생각을 제가 총리가 보완수사권 폐지 발표하기 전부터 사실은 생각을 해 왔고요.
최근에 와서는 제가 개인적인 얘기인데 지금 건강상태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제가 수개월 동안 상당히 심각한 수면장애가 있고 기타 다른, 개인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는 좀 곤란한데 그런 측면을 고려해 갖고 대통령 주변에 계신 분들하고도 많이 의논을 해 오던 그런 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