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요즘 워낙 부동산도 오르고 해서 사내 대출 받으러도 가는 건데 이게 중소기업 재직자 입장에서는 이건 또 완전히 현실, 이것은 대기업에는 그게 너무 가능한 부분인데 중기에 재직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조지연 국회의원, 2026-10-07,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대상으로 복지바우처를 신설해서 청년근로자 행복카드 연간 100만 원씩 지원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오로지 경상북도 재원으로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요즘 워낙 부동산도 오르고 해서 사내 대출 받으러도 가는 건데 이게 중소기업 재직자 입장에서는 이건 또 완전히 현실, 이것은 대기업에는 그게 너무 가능한 부분인데 중기에 재직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사내 복지를 뭔가 대체할 수 있는 복지바우처제도 이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해 봐 주시고.
부처에서 단순히 인력 양성하고, 물론 인력 양성하는 부분들도 좋은데 현실적인, 바로 지금 중소기업 현장에서 정말 애로사항이 있는 그 부분들을 바로 긁어 주는 게 좋다, 이 지점에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