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전쟁 유발을 목적으로 한 대북전단 그리고 극우단체가 기획한 혐중 시위, 혐오 표현을 남발하는 그런 여러 가지 현수막 이런 것들은 명백히 표현의 자유 범위를 넘어선다고 생각합니다.

신정훈신정훈 국회의원, 2025-09-1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최근 극우단체가 지금 극렬하게 전개하고 있는 혐중 시위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쟁 유발을 목적으로 한 대북전단 그리고 극우단체가 기획한 혐중 시위, 혐오 표현을 남발하는 그런 여러 가지 현수막 이런 것들은 명백히 표현의 자유 범위를 넘어선다고 생각합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 적극적인……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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