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검찰이 개혁의 주체가 되지 못하니까 계속 검찰 개혁의 객체가 되는 것 아닙니까.

소병철소병철 국회의원, 2020-06-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검찰이 개혁의 주체가 되지 못하고, 아까 장관님 말씀에 ‘개혁의 대상’이라는 표현을 쓰셨어요.

검찰이 개혁의 주체가 되지 못하니까 계속 검찰 개혁의 객체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 면도 있는 것 아닌가요?

스스로 개혁하지 못하니까 남들이 개혁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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