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과정에서 안부수 아태협 회장을 첩보 출처로 활용한 북한 수집 부서는 비밀활동을 감안하여 보고서 66건의 목록만 제출했습니다.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윤석열 정권의 검찰과 국정원이 협업 플레이를 한 것입니다.

검찰이 미리 윤석열 정권의 입맛에 맞는 검사를 국정원에 파견 보내서 감찰 부서에 고위직으로 임명하고 수원지검과 그 검사가 협력 시스템의 수사를 한 거지요.

이 과정에서 안부수 아태협 회장을 첩보 출처로 활용한 북한 수집 부서는 비밀활동을 감안하여 보고서 66건의 목록만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유도윤 부서장은 북한 수집 부서에 수원지검에 제출한 보고서 목록 66건의 원본을 요구하였고 5월 3일까지 직접 열람하고 이 중 13건을 특정한 후 압수수색에 대비하여 미리 비닉 조치하라고 5월 10일 지시했습니다.

이후 수원지검은 5월 18일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유도윤 부서장이 사전에 특정한 13건만 정확히 제출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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