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몽유도원도의 반환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임진왜란을 일으킨 풍신수길―일본명으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장검이 등장합니다.

김성환김성환 국회의원, 2025-02-1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몽유도원도의 반환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임진왜란을 일으킨 풍신수길―일본명으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장검이 등장합니다.

풍신수길이요 조선 침략의 선봉장인 자신의 심복이자 조카인 가등청정에게 하사했다는 그 칼이 현재 한국에 보관 중입니다.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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