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정치적인 목적이 있고 아무리 정치적인 공격을 하겠다고 해도 자기 동료 의원들과 그리고 국회를 모욕하면서까지 그걸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삼는 것처럼, 마치 북한이 사주한 무슨 간첩단 사건처럼 동료 의원들의 연구모임을 이렇게 매도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영찬 국회의원, 2020-10-0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이 단체가 출범할 때 야당 의원님들이 더 많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주호영 대표께서 오셔서 여야가 같이 인터넷산업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이런 단체를 만든 것에 대해서 너무나 축하할 일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무리 정치적인 목적이 있고 아무리 정치적인 공격을 하겠다고 해도 자기 동료 의원들과 그리고 국회를 모욕하면서까지 그걸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삼는 것처럼, 마치 북한이 사주한 무슨 간첩단 사건처럼 동료 의원들의 연구모임을 이렇게 매도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속기록 삭제를 분명히 요청드리고요.
그리고 이 문제는 국회윤리위에까지도 제소가 검토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