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공영방송을 자칭하는 모 방송사는 지난해의 북한 열병식에는 아무런 비판도 없이 북한 매체의 영상을 그대로 보도하더니 이날 행사에 대해 군사정권을 방불케 한다, 시민 불편을 초래한다며 행사 의미를 폄훼했습니다.

임종득임종득 국회의원, 2024-10-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런 안보 상황에서 우리 군이 국민을 안심시키고 우리의 굳건한 대비태세를 알리는 것은 당연한 의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과 일부 좌파진영 언론에서는 이번 국군의 날 행사에 대해 비난과 비방을 일삼았습니다.

공영방송을 자칭하는 모 방송사는 지난해의 북한 열병식에는 아무런 비판도 없이 북한 매체의 영상을 그대로 보도하더니 이날 행사에 대해 군사정권을 방불케 한다, 시민 불편을 초래한다며 행사 의미를 폄훼했습니다.

좌파진영 신문도 이에 질세라 사설과 보도로 비난 대열에 동참했습니다.

이들은 도대체 어느 나라 방송이며 어느 나라 신문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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