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짐작해서 우리가 예단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언론장악 2탄을 사실상 여당에서 선언을 한 그런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용기 국회의원, 2022-11-11,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미래를 짐작해서 우리가 예단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언론장악 2탄을 사실상 여당에서 선언을 한 그런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심각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MBC의 중립성 그리고 방문진의 중립성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서 저희 의원실로 보고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