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금융자산이 부채에 대비해서 지금 한 223% 정도까지 되고 있는데 일본 같은 경우에는 금융자산이 400%가 넘습니다.
윤호중 국회의원, 2015-09-1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방금 김현미 위원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가계부채가 지금 심각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걸 금융자산과의 비중으로 이게 그렇게 위험 수준에 이르지 않았다라고 표현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금융자산이 부채에 대비해서 지금 한 223% 정도까지 되고 있는데 일본 같은 경우에는 금융자산이 400%가 넘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고요.
물론 여기에서 이런 반론이 있을 수 있는데 금융자산이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우리나라는 낮다, 일본․미국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높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자산의 비중, 비율이 높게 나타난다고 해서 지금 가계부채가 늘어나는 속도를 안심할 수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