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정은 눈치 보느라 북한 선원 2명 강제 북송했다가 국제사회로부터 인권 탄압 지탄받고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 채택도 불참했습니다.

주호영주호영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한반도에서 전쟁 위험이 제거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북한 핵무기의 인질이 된 것이지요.

대통령은 한반도 운전자라고 자랑하고 나섰지만 북한은 운전자이기는커녕 조수 노릇 한번 변변하지 못했다고 야유하고 있습니다.

김정은 눈치 보느라 북한 선원 2명 강제 북송했다가 국제사회로부터 인권 탄압 지탄받고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 채택도 불참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중요한 외교관계를 이 정부 들어서는 전부 4강 외교를 아마추어들에게 다 맡겼어요.

여러분 외교관 하나, 제대로 된 외교관 기르는 데 수십 년이 걸리고 그 전문성 가지고 외교를 하는 건데 외교관 경력이 없는 사람들을 러시아, 중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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