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재학 중에 근로정신대에 강제동원된 피해자로 92년 일본 정부 상대로 해서 첫 소송 시작하신 이래로 30년 동안 일제 피해자 권리회복 운동에 기여해 오신 분입니다.
이재정 국회의원, 2025-07-17,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무슨 고려를 하는지 모르는데요.
당해 모란장은 사실상 인권에 중심을 두어서 양금덕 할머니의 삶을 기리는 것이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재학 중에 근로정신대에 강제동원된 피해자로 92년 일본 정부 상대로 해서 첫 소송 시작하신 이래로 30년 동안 일제 피해자 권리회복 운동에 기여해 오신 분입니다.
그래서 그 공적으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받기로 되었던 거지요.
그런데 제동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