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통령비서실 기후환경비서관실은 작년 김건희 씨와 제인 구달의 만남을 추진하면서 2023년 6월 환경부에 연락해 기념식수 나무 종류를 논의하고 해당 장소에 두 사람의 만남을 기념하는 환경 관련 사업 구상을 요구했습니다.

이용우 국회의원, 2024-10-24,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자료제출 요청인데요.

오늘 언론을 통해서 환경부가 올해 개관한 용산어린이정원의 환경생태교육관이 지난해 7월 7일 있었던 김건희 씨와 제인 구달의 만남을 위해 급조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대통령비서실 기후환경비서관실은 작년 김건희 씨와 제인 구달의 만남을 추진하면서 2023년 6월 환경부에 연락해 기념식수 나무 종류를 논의하고 해당 장소에 두 사람의 만남을 기념하는 환경 관련 사업 구상을 요구했습니다.

이후 환경부는 김 여사와 제인 구달이 만나기 바로 하루 전인 7월 6일 환경생태교육관을 짓겠다며 국방부에 용산기지 사용 승인을 신청합니다.

다음 날 김건희 씨는 제인 구달을 만나 직접 행사장소가 환경생태교육관 예정지다라고 밝혔고 대통령실은 이를 그대로 브리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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