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위원이 이렇게 협치를 하고 또 동일한 어떤 정책에 대해서 공감을 하는 게 최근에는 쉽지 않습니다.
김준혁 국회의원, 2024-10-18,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김준혁입니다.
여야 위원이 이렇게 협치를 하고 또 동일한 어떤 정책에 대해서 공감을 하는 게 최근에는 쉽지 않습니다.
조금 전에 조정훈 위원님께서 계속 강조하셨던 수업 시간에 스마트폰 제한하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것이 모든 학생과 학부모의 동의를 다 받을 수는 없다 하더라도 그러나 장기적 측면에서 대한민국 청년들, 이제 청소년들이 청년으로 또 나중에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앞서 세 분 교육감님께서 그와 관련된 여러 학부모들과 학생들과의 논의를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꼭 잘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하윤수 교육감님께 간단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